충남/세종 > 천안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밴드 네이버블로그 다음블로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천안시청 20대 신규공무원 아파트 화단서 변사체로 발견
기사입력  2019/07/10 [12:18] 최종편집    한광수 기자

▲ 천안시청 20대 신규공무원 아파트 화단서 변사체로 발견     © 뉴스파고

 

천안시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20대 남성이 추정되는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6시 49분쯤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한 아파트에서 A씨(26)가 화단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아파트 관리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천안시청 신규공무원이며, 발견 당시 특별한 외상이 없는 점으로 보아 자살로 추정하고 있으며, 평소 우울증을 앓아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와 유가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스토리 Share on Google+ 구글+ 밴드 밴드 네이버블로그 블로그 다음블로그 블로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