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천안지사, 한빛지역아동센터 이전 봉사활동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9/10/31 [13:57]

   

▲한전KDN 천안지사, 한빛지역아동센터 이전 봉사활동     © 뉴스파고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어려움에 처한 성환지역아동청소년들의 배움터, 놀이터, 마음터가 되어 주고 있는 한빛지역아동센터가 확장 이전하는 일에 한전KDN 천안지사(지사장 임현문) 임직원 30여명이 나섰다.

 

한전 자회사로, 발전, 송·변전, 배전, 판매 등에 첨단 기술을 적용해 전력 계통 감시, 진단·제어, 전력사업 정보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기업인 한전KDN은 지난 25일과 31일 한빛지역아동센터가 이전 현장에서 이삿짐 싸기 및 이전, 책정리 청소, 각종기기 이전설치, 전기배선정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 지사장은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꿈터가 될 지역아동센터에 희망을 전할수 있고 빛을 전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지역내 아동청소년들은 너무 귀하고 소중한 우리들의 꿈나무 이다. 이 꿈나무들에게 꿈과 희망을 응원해주시고 그 터를 만들어가는데 큰 도움을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한전KDN 임직원으로 구성된 한마음봉사대는 매년 지역사회의 여러 소외된 곳에 희망의 빛을 전하는 공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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