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그린바이오식품 세계1위 업체서 7천만$ 투자 유치

고영호 기자 | 입력 : 2019/11/13 [13:13]

▲ 충남도 그린바이오식품 세계1위 업체서 7000만$ 유치     © 뉴스파고

 

[뉴스파고=고영호 기자] 충남도 양승조 지사는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각) 벨기에 브뤼헤에서 고기능성 단백질 제품을 85개국에 판매 중인 식품 첨가물 분야 세계 1위 기업인 로버트 슬리 베오스 대표, 김정민 레드옥스 대표, 김홍장 당진시장과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베오스는 당진 송산2-2 외국인투자지역 3만 9670㎡의 부지에 바이오 식품·의약품 등 첨가제 생산 공장을 신설하며, 이를 위해 오는 2025년까지 7천만 달러를 투자키로 했다.

 

도는 베오스의 투자가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앞으로 5년 동안 도내에서, 매출액 1250억 원, 수출 600억 원, 수입 대체 650억 원, 생산유발 3170억 원, 부가가치유발 830억 원 등의 경제적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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