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스마트 하천관리시스템, 익산지방국토관리청 벤치마킹 방문

안재범 기자 | 입력 : 2019/12/02 [14:41]

 

▲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아산시 스마트 하천관리 시스템 벤치마킹     © 뉴스파고

 

[뉴스파고=안재범 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 스마트 하천관리시스템 구축에 벤치마킹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달 29일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아산시청을 방문했다. 

 

시는 올해국토교통부의 스마트 하천과리시스템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여러 자치단체와 국토교통부 산하 지방국토관리청의 문의와 우수사례 견학이 진행되고 있다. 

 

시는 최신 Iot기술을 활용해 하천 내 배수시설의 개폐를 종합상황실에서 CCTV와 제어장비를 통해 원격으로 조작하는 스마트 하천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시는 그동안 농촌 고령화로 인한 수문관리인 지정 문제, 야간 또는 악천우 시 배수시설 접근 위험문제, 재난발생시 신속한 대응 결여 문제 등 여러 문제점들을 근본적으로해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직원들은 아산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스마트 하천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의 추진 배경과 과정설명을 듣고 기 구축한 하천관리시스템 시연을 참관했으며, 유선방식을 이용한 시스템의 안정성과 저렴한 유지관리비용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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