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한 전 천안시의회 의장, "민주당 순수혈통의 '진짜배기 정치인' 가장 큰 무기"

천안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안재범 기자 | 입력 : 2020/01/29 [12:01]

 

▲ 전종한 전 천안시의회 의장, 천안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 뉴스파고

 

[뉴스파고=안재범 기자] 민주당 순수혈통의 '진짜배기 정치인'이란 것을 가장 큰 무기로 내세운 더불어민주당 전종한 전 천안시의회 의장이 29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천안갑 국회의원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전종한 예비후보는 이날 "천안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 정치인으로, 누구보다도 우리 지역의 현안과 과제를 잘 알고 있는 진짜배기 지역전문가라고 자부한다."며, "3선에 걸친 시의원과 시의회 의장을 지낸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더 행복한 천안, 더 공정한 사회, 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전종한 예비후보는 “정치에 입문한 이후 이제껏 단 한 번도 당적변경을 하지 않았음은 물론 단 한 번의 위법행위도 없었다.”고 강조하며 “지금껏 지역에서 발로 뛰며 깨끗한 정치, 성실한 정치, 의리를 지키는 정도 정치를 실천해왔으며 민주당 순수혈통의 진짜배기 정치인인 것이 자신의 가장 큰 무기”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종한 예비후보는 천안남산초(33회), 천안천성중(13회), 천안북일고(7회), 충남대학교 수의학과,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제5대, 제6대, 제7대 천안시의회 의원 및 천안시의회 의장을 역임하면서, 충남지역신문협회 주관 풀뿌리자치 대상,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주관 지방자치분야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JJC지방자치TV 주관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을 수상한 경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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