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이 사람] 태광맥도(주) 안기석 대표, 광고대행업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0/12/08 [14:10]

▲ ‘태광맥도(주)’ 안기석 대표 ©인터넷언론인연대

 

[취재 인터넷언론인연대 선데이타임즈 윤석문 기자 /편집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전광판과 빌보드 광고를 중심으로 옥외광고 대행사업을 하고 있는 태광맥도 주식회사(대표 안기석)는 자사 건물에 전광판과 빌보드를 소유하고 있는 매체사로, 1999년 빌도드 사업으로 시작해 2003년에 전광판 사업으로 확장해 현재까지 이르고 있으며, 영등포역 앞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 때문에 많은 광고주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유동 인구가 많은 영등포는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곳이기도 하고, 차량소통이 많아 광고효과의 명지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여의도를 중심으로 발달된 도로 그리고 백화점과 대형쇼핑몰이 집중되어 있어 광고 효과는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영등포 일대는 밤낮없이 많은 인파가 모이는 곳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광고 효과가 좋으며, 야간에는 화려한 조명과 함께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곳에 위치하여 광고를 통한 기업 또는 지자체 홍보에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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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 건물을 가지고 있기에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많은 혜택이 주어지고 있으며, 이곳에 입주한 회사 또는 상업인을 위해서는 광고에 상당한 혜택이 주어지기도 한다.

 

안기석 대표는 “옥외광고 중에서도 전광판은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탁월하다. 특히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지역에서 노출되는 광고효과는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많기 때문에 광고를 통해 기업 또는 지자체를 홍보하고자 하는 분들의 문의가 많다”면서, “개인적으로 광고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 눈으로 보이는 광고에 익숙한 사람들은 아직도 전광판 광고를 통해 자신의 의사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기에 더 좋은 광고 효과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계속해서 “앞으로 광고계의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면서 “그리고 이러한 의견을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Needs)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또 “현재 강남권에는 건물마다 화려한 조명으로 전광판 광고 또는 빌보드 광고를 하고 있다. 건물 전체에 퍼지는 율동적 이미지는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으며, 이러한 광고를 통해 이미지 변화 또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영등포 일대에도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광고계의 신선한 바람을 일으켜, 옥외광고에 있어 새로운 방향으로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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