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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청, 투기의혹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실 전격 압수수색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1/03/31 [21:59]

▲ 충남경찰청, 투기의혹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실 전격 압수수색  © 뉴스파고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부동산 개발지구 투기의혹을 받아오던 아산시의회 황재만 의장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이 전격적으로 진행됐다.

 

충남경찰청은 31일 오후 2기경 17명의 수사관을 투입해 황 의장의 사무실과 자택을 비롯한 5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그동안 도시개발지구 부동산 투기의혹을 받아온 황 의장은 지난 27일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직계존비속은 이곳 토지에 단돈 1원도 투자한 것이 없고, 정보를 흘려 제3자가 토지를 매입하게 했다는데, 문제를 제기한 토지의 (모종동)토지주가 누구인지 최초로 알게 된 것은 도시개발계획이 발표되고 몇 달 뒤”라고 투기의혹을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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