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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철 후보, “교육, 교통 혁신으로 청룡동을 날아오르게 할 것 ”

- 사통팔달 청룡(전철역 신설 등) 및 교육특구 청룡(청당중·고등학교 신설 등) 공약 제시
- 신부·성정역-터미널, 청수역-법조타운, 구룡역-청룡도시개발지구 등 시너지 기대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4/04/09 [19:36]

▲ 신범철 후보, “교육, 교통 혁신으로 청룡동을 날아오르게 할 것 ”     ©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본 투표일을 앞두고 신범철 국민의힘 천안(갑) 후보가 청룡동의 교통 및 교육 인프라를 혁신하기 위한 ‘사통팔달 청룡, 교육특구 청룡’ 공약을 제시했다.

 

신 후보는 사통팔달 청룡 공약으로 △‘내 집 앞 전철’ 청수역·구룡역 전철 1호선 신설 △구룡역 연계 복합쇼핑센터 유치 △청룡동 심야버스 운행 추진을 내세웠다.

 

동남지역 교통의 대변화를 예고한 신 후보는 서울까지 연결되는 ‘내 집 앞 전철’ 시대를 만들기 위해 신부·성정역-청수역-구룡역을 신설하여 경부라인 전철을 새롭게 연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전철1호선이 신설된다면, 신부·성정역은 천안고속버스터미널, 청수역은 법조타운, 구룡역은 청룡도시개발지구와 시너지를 창출해 지역발전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청수역은 청수 법조·행정타운으로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행정구역으로서 편의성을 키울 것으로 전망된다. 구룡역 또한 역사와 연계한 복합쇼핑센터 유치와 맞물려 남부대로 남쪽지역에 추진되는 청룡도시개발구역 개발사업을 빠르게 진척시킬 것으로 보인다.

 

천안역에 개통 예정인 GTX-C노선과 연계하면 수도권 이동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천안 원도심 및 청룡동의 지역 가치와 정주여건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 나아가 청룡동에는 운행되지 않던 심야버스가 도입될 경우, 야간 이동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교육특구 청룡’ 공약도 제시됐다. 신 후보는 청당 중·고등학교 신설해 청룡동의 교육인프라를 확충하고, 추가로 교내 수영장을 설치하여 학생들이 생활 스포츠를 누릴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어 청당초등학교의 과밀학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실 및 특별실을 증축하고, 청룡동 내 영어교육체험센터를 유치해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혀 청룡동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신범철 후보는 “청룡동은 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잠재력이 강한 지역”이라며 “청룡이 날아오르는 것처럼 청룡동의 교통, 교육, 복지, 경제, 문화를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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