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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시] 장맛비

김영애 시인 | 입력 : 2024/07/03 [11:48]

  © 김영애 시인

 

장맛비

 

 

끝없이 내리는

 

본능

 

태양이 대접받는

 

여기는 장마국, 나는 여왕

 

실개천

 

호수

 

대양

 

추락하며 꿈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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