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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 공무원 4명 코로나 확진...청사 전체 폐쇄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1/05/12 [17:31]

▲ 천안시청전경     ©뉴스파고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충남 천안시가 오전에 1명의 공무원이 확진판정을 받은데 이어 3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자 결국 청사 전체를 폐쇄하기에 이르렀다.

 

12일 오전 5층 기후대기과 직원이 확진통보를 받은 이후 5층 전체를 폐쇄조치하고 5층 전체 직원 100여 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천안시는 검사결과 3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자, 오후 3시를 기해 900여 명 전 직원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한 후 자가격리에 들어갈 것을 명령했으며, 각 부서별로 필수인력 1명만 남게 된다.

 

이번 자가격리 조치는 오는 13일 결과에 따라 음성판정을 받은 직원에 한해 출근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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