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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충식 의원, “민원 응대 공무원 다양한 마음건강 사업 추진해 달라.”

2024년 운영지원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직원 마음건강 사업 확대 주장
금기양 기자 | 입력 : 2024/06/11 [10:58]

 

▲ 세종시의회 김충식 의원, 세종시 운영지원과 행정사무감사   © 금기양 기자

 

[대전·세종=뉴스파고 금기양 기자] 세종시의회 김충식 의원(조치원읍·국민의힘)은 지난 10일 시 운영지원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전국 최초로 설치된 외로움전담관관련해 직원 마음건강 사업을 다각적으로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세종시는 지난 20236월 전국에서 최초로 직원 마음건강을 위해 외로움전담관제도를 신설했다.

 

김충식 의원은 외로움전담관 제도 신설 후 1년여 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제도 시행 전 공무원들이 잇단 자살로 제도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에도 타 지자체에서 악성 민원인 때문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을 정도로 업무가 매우 힘들다며, “‘신입직원 연찬회’ ‘직급별 마음건강 캠프 개최’ ‘선후배 직원 12일 캠프등 다양한 사업을 계획해 올해 추경에 반영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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