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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소방서, 수난인명구조장비함 일제점검 실시

방영호 기자 | 입력 : 2021/05/0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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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고=방영호 기자] 홍성소방서(서장 김성찬)는 오는 21일까지 수난인명구조장비함 34개소에 대하여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수난인명구조함은 수난사고 발생 시 전문 구조인력이 도착하기 전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도록 저수지 및 하천 등에 설치되어 있다.

 

점검 내용은 ▲인명구조함 내․외부 외관 점검 ▲구명조끼․구명튜브․구명줄 등 내부 물품 보관상태 확인 ▲위험표지판 설치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완료 후에는 유관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수난인명구조함 및 안전표지판 불량사항에 대해서는 홍성군청 및 농어촌공사에 의뢰하여 보완 조치할 예정이다.

 

박홍신 구조구급팀장은 “저수지 등에서 익수 사고 발생 시 무리하게 구조하는 것은 위험하므로 인근에 인명구조함이 있는지 확인하고 구명장비를 잘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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