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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천안을 당협 봉사단체 ‘함께하는 천안의힘’ 어린이날 익선원 찾아 호물품 전달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1/05/07 [11:33]

 

▲ 국민의힘 천안을 당협 봉사단체 ‘함께하는 천안의힘’ 어린이날 익선원 찾아 호물품 전달  © 뉴스파고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국민의힘 천안을 당원협의회(위원장 이정만) 봉사단체인 ‘함께하는 천안의힘’은 지난 
6일 관내 어린이 보호시설인 익선원에 휴지 등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어린이날을 맞아 이준용, 유영진, 김철환 시의원, 노종관 사무국장 등 자원봉사단과 함께 익선원을 방문한 이정만 위원장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잘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기여하는 익선원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작은 정성이지만 오늘 전달한 물품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유용하게 사용되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계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1952년에 설립되어 현재 50여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수용하고 있는 익선원 민태오 원장은 “최근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않고 원에서 생활하는 관계로 운영비가 부족한데, 이렇게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되겠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국민의힘 천안을 당협은 시민과 함께하는 봉사조직을 지향하면서 산하 자원봉사단 `함께하는 천안의힘`과 함께 매달 1회씩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지금까지 헌열봉사, 충남중증장애인자립센터 마스크지원, 관내 환경정화 및 꽃식재 등 다양한 나눔의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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