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14년도 1차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하기로 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갖고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87명이고, 선발된 주민은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폐자원 재활용 사업 등 현장노무 위주의 14개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근로조건은 1일 5시간, 주 5일 근무이며, 급여는 월 70만원 정도다. 결혼이주여성과 여성가장 등 취업보호대상자에게는 가점을 부여하는 등 선발 시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배려한다. 다만 연례·반복적인 참여자는 선발에서 제외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각 4개월간 실시된다. 구는 지난 한해 3차에 걸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통하여 지역주민 33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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