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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창의융합제조센터 ‘창의로봇대회’ 개최

15~16일 36개 팀 114명 학부생 참여...문제해결능력 및 전공능력 등 배양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3/11/14 [15:20]
▲ 한국기술교육대 창의융합제조센터가 주최하는 ‘2013 창의로봇대회’ 포스터     © 한광수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이기권. 이하 ‘코리아텍’) 창의융합제조센터(센터장 임성한 기계공학부 교수)는 오는 15일~16일 이틀간 충남 천안의 코리아텍 담헌실학관 1층에서 '2013 CIGMA DAY-창조페스티벌(창의로봇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재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향상과 전공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이며 36개 팀 114명의 학부생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대학측에서 제공한 로봇제작키트를 이용해 자율 주행 로봇(가로*세로*높이 각각 250mm이내) 및 구동 프로그램을 제작한 후에 팀별로 지정된 청색 또는 적색의 블록을 같은 색상의 포켓(Zone)에 넣어 승부를 가린다.
 
경기는 조별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예선을 거쳐 16일(토) 오후부터 본선이 진행된다. 대상 1팀에게는 총장상과 상금 1백만 원, 금상 1팀에게는 창의융합제조센터장상과 상금이 주어진다.

지난 해 11월 설립된 코리아텍 창의융합제조센터(일명 'CIGMA센터')는 학생들에게 센터 내 시설과 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자기주도형 교육실습 모듈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미래지향 창의사고 배양, 학제간 융합 활성화, 현장중심 맞춤형제조 등을 구현하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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