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세상과의 평생 소통 도서관!

제50회 도서관주간 12일부터 18일까지 및 세계 책의 날
뉴스파고 | 입력 : 2014/04/08 [17:37]
한밭도서관에서는 1964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반세기를 맞이한 제50회 도서관주간 (4월 12일 ~ 4월 18일) 및 제19회 책의 날을 기념하여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올해는 ‘도서관! 세상과의 평생 소통, 미래와의 설레는 동행’이라는 주제로 국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생활 증진을 위해 전국 도서관에서 공동으로 진행하는 행사이다. 
    
이 기간 동안 준비한 프로그램으로는 12일 마리오네트 인형들이 춤과 노래, 연주를 뽐내는 <마리오네트 콘서트>와 영어동화 구연이 행사가 펼쳐진다.

또, 저자초청강연회로는 15일에는 「인문학으로 풀어 쓴 건강」, 17일「삶과 텍스트 사이에서 생각하기」, 23일「책 그물로 뜨는 다중지능 독서지도」가 있으며, 전시실에서는 「아름답고 신비한 밤하늘」천체사진展도 병행하여 열린다.
    
<마리오네트 콘서트>는 12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등 2회에 걸쳐 선착순 무료 입장이다. 마리오네트는 인형의 마디를 줄로 묶어 실로 조정하여 연출하는 것으로 신동호씨가 출연, 가야금을 연주하고 초상화를 그리는 등 인형들의 섬세한 표현에 많은 흥미와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문학을 통하여 심신의 면역력과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기본 원리와 방법에 대해 소개 할「인문학으로 풀어 쓴 건강」이란 서동석 교수의 강연과 다중지능에 대한 다양한 독서지도 방법과 사례를 소개 할 「책 그물로 뜨는 다중지능 독서지도」의 전옥경 강사의 강연이 개최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기간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한밭도서관과의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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