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 국민의 관심 속에 변화하는 편리한 교통환경 개선

뉴스파고 | 입력 : 2014/05/26 [18:16]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평소 국민들이 불편하다고 느꼈던 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한 달간 『국민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환경 일제정비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14. 5. 15일 현재 국민이 느끼는 불편한 신고접수 내용으로 불합리한 신호운영 92건 등 전체 321건이 접수되어 113건(35.2%)이 개선완료 되었고, 마을입구 중앙선 절선 요청 등 110건에 대하여는 6월말까지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경찰에서는 과속방지턱 설치 등 84건의 도로관리청 소관업무도 접수하여 해당기관에 통보하는 등 도로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불편 사항을 신고 받아 도로관리청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운영 중에 있다.

불편 신고는 경찰관서 홈페이지, 국민신문고(모바일도 가능) 등 인터넷 또는 전화를 이용하거나 민원실 방문 등을 통해 가능하며, 불합리한 신호주기, 속도제한, 교통표지판 또는 횡단보도·유턴·좌회전 허용이 필요한 지점 등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교통 환경 전반에 대해 특별한 양식 없이 자유롭게 요구내용을 기재하면 된다.

접수된 신고에 대해 현장점검 등 개선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그 과정 및 결과를 신고자에게 직접 통보토록 하는 한편, 신고자가 희망할 경우 현장점검이나 심의위원회에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신고자에 대해 포상과 함께 소정의 답례품도 제공한다.
 
구 분
감사장
부 상
전국 우수사례(3명)
경찰청장상
주유상품권 20만원(3)
지방청별 우수사례(13명)
지방청장상
주유상품권 10만원(13)

충남경찰에서는 "국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교통 환경을 정비해 나갈 예정인 만큼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리면서, "정비기간 이후에도 불편한 교통 환경을 도민의 눈높이에 맞게 지속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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