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건축물과 미래통합당의 로고....야릇?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0/02/25 [09:25]

 

  ©좌측이 미래통합당 로고이고 우측이 신천지 전주교회 전면 모습. 색깔과 모양이  사진출처=미래통합당 홈페이지(좌), 네이버지도 로드뷰(우)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좌측이 지난 17일 출범한 미래통합당의 로고이고, 우측은 지난 2013년 12월 건축허가를 득하고 2014년 1월 착공해 2015년 2월 사용승인된 신천지 전주교회 전면 모습으로, 전면 돌출부의 색깔과 전체적인 윤곽이 흡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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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시신끝 2020/02/25 [12:09] 수정 | 삭제
  • 이번 선거에 새누리당이 이기게 되면 99%는 신천지 덕분일듯. 거꾸로 신천지가 없었다면 지금쯤 코로나19 소멸 단계로 가고 있지 않았을까? 이래저래 이명박 박근혜 그리고 지금 까지 신천지는 현 야당의 주춧돌은 분명한듯
  • 뇌문로고 2020/02/25 [11:01] 수정 | 삭제
  • 번개무늬의 상징 번개는 천문기상에 있어서 중요한 현상의 하나로, 하늘이 인간에게 내리는 뜻, 즉 계시를 상징한다. 또 그 파괴성과 그로 인한 공포로 인해 인간에 대한 하늘의 징벌 의지로도 나타난다. 따라서 번개무늬는 주로 하늘의 뜻을 묻고 보살핌을 기원하는 의식에 쓰이는 제기에 많이 시문되었다. 또, 표현의 특성상 끊어지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모양을 하고 있어서 ‘시작도 끝도 없다[무시무종(無始無終)]’는 우주의 근원을 상징하며, 장수와 같은 길상의 의미도 담고 있다. 번개무늬의 기원 번개무늬는 원시농경사회에서 물건을 제작하는 작업과정에서 생성된 장식이나, 신비적인 정신세계와 연관되는 관념, 혹은 그 관념에 결부된 제사적인 이유로 제작되는 기물에서 주로 나타난다. 번개무늬와 같은 기하학적 무늬들은 원시인류가 창안한 것으로, 약간의 양식적 차이는 있으나 세계 각처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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