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서만철 총장, 유학생들과 특별한 만남 가져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3/12/19 [20:35]
▲    사진설명, 사진왼쪽 앞줄부터 공영숙 팀장, 박지훈 부본부장, 서만철 총장, 원성수 본부장, 곽미애 선생, 이유순 선생 등 유학생들과 기념촬영  © 한광수 기자
 

공주대학교(총장 서만철)는 19일(목) 공주대 글로벌라운지에서 서만철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 관계자, 유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13학년도 전기 외국인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특별한 만남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별한 만남의 시간은 지난 번 “서만철 총장과 유학생의 만남”의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각 나라별 학사일정과 어려움 등을 해소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2013학년도 공주대 전기 외국인 졸업예정 대상자 석사 5명을 비롯한 학부 28명 등 총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민국 생활과 학교생활 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서로간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한편, 공주대학교는 외국인 학생과 한국 재학생을 연결해 서로 언어 교환은 물론 학교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버디”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한 다양한 학교생활 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