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경찰, 여직원 ‘통통(通通)데이’ 간담회 가져

방영호 기자 | 입력 : 2014/03/14 [17:36]
▲ 예산서, 여직원‘통통(通通)데이’ 간담회 가져     © 방영호 기자

예산경찰서장(총경 조항진)은 14일 12시 예산읍소재 모식당에서 여직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통통(通通)데이’ 간담회를 가져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다.‘통통(通通)데이’는 예산경찰서에서 실시하는 직원 상호간 만남을 통해 배려와 소통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 본서와 지역경찰 간 자매결연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 및 미비점을 서로 보완해주며 상생방안을 마련하여, 주민에게 감동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 날 조 서장은 ‘통통(通通)데이’의 일환으로 여직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여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조 서장은 “앞으로도 내·외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통해 안전한 예산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고,전입 2주된 삽교지구대 김초이순경은 “이런 소통과 화합의 장을 통해 선배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주민에게 봉사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통통(通通)데이』 : 通(통) - 통할통, 오가다, 왕래하다. 疏(소통) - 생각하는 바가 서로 통함이 있는 날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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