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경찰서, 무인정찰기 民·警 합동수색

방영호 기자 | 입력 : 2014/04/16 [19:30]

▲ 예산경찰서, 무인정찰기 民·警 합동수색     © 방영호 기자
예산경찰서(서장 조항진)에서는 2014. 4. 15(화) 최근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무인정찰기가 사회적 이슈로 등장 각종 유언비어 유포와 함께 사회불안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박영수) 및 탈북민과 결혼이주여성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오산 일대에 대한 민경합동 산악수색 및 자연보호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보안협력위원장 박영수는 예산지역 주민 상당수가 등산로로 이용하는 금오산 일원에 대한 수색활동만으로도 지역민의 안보의식 고취와 불안감해소에 크게 기여했을 거라며 행사 참석 소감을 밝혔다.

예산경찰은 앞으로도 지역민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안보견학 및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함으로써 통일대비 굳건한 안보확립 분위기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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