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내산면 민·관 유기적인 협조로 한해대책 극복에 앞장지난 20일 삼진레미콘 농업용수를 지원 모내기가 어려운 농가에 큰 힘
이를 위해 지난 20일 내산면에서는 관내 일부농가에 모내기가 늦어지는 것을 파악하고 관내 삼진레미콘 기업체와 연락을 통해,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모내기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해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한 가운데 기업체로부터 쾌히 승낙을 얻어 레미콘 차량을 동원 면내 0.4ha의 논에 농업용수를 지원했다. 이와 관련, 지역주민들도 관내 기업에 고마움을 느끼고 있으며, 삼진레미콘 기업체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다는 보람을 가졌다. 한편, 내산면에서는 지난 6월초에는 온해리에 3단양수를 지원하고 관내 중형관정 1개소, 소형관정 2개소를 신속히 개발하여 신속한 한해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향후 소류지 준설을 통한 한해 및 수해대책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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