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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 2012년까지 최근 3년간 천안서북경찰서의 비위공무원 징계자 수는 11건, 문책자 수는 16건으로, 동남경찰서에 비해 상당히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북경찰서가 정보공개에 응한 자료에 따르면, 3년간의 현황에 따르면 11명의 징계자 중 파면(0), 해임4), 강등(0), 정직(1) 등 중징계가 5건이며 견책, 감봉 등의 경징계는 7건인 것으로 나타나, 총 건수가 15건이며 이 중 파면 1명을 포함 총 중징계가 7건인 동남경찰서에 비해 상당히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2010년부터 3년간 각각 4건, 3건, 4건이며, 이 중 음주운전과 불건전 이성교제가 각각 2건이고, 타인 인터넷 무단사용, 벌금수배자 미검거, 개인정보 사적조회, 면허시험장 청사관리 소홀, 감정물 분실, 교통사고, 음주소란이 각각 1건 씩이다. 사유별 징계정도를 보면 음주운전 2건 모두 해임됐으며, 음주소란 해임, 불건전 이성교제 해임, 타인 인터넷 무단사용 감봉, 벌금수배자 미검거 감봉, 개인정보 사적조회 감봉, 면허시험장 청사관리 소홀 건책, 감정물 분실 견책, 교통사고 견책으로 나탄났다. 부서별로는 경무과가 3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지구대 및 파출소 3명, 정보보안과 수사과 형사과가 각각 1명씩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생뢀안전과 2명, 수사과 형사과, 경비교통과가 각각 1명씩 해당 징계를 받았으며, 계급별로는 경위 1명, 경사 6명, 경장 3명, 순경 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동남경찰서가 문책현황을 비공개 한 반면 서북서는 문책현황도 공개했다. 문책은 모두 불문경고로 총 16명이 받았으며, 그 원인으로는 개인정보 사적조회, 민원불친절, 컴퓨터 오락행위, 질서협조장 허위발부, 사건서류 방치, 문서 허위작성, 명예훼손 등으로 나타났다. 서북경찰서는 징계내용이나 정보공개에 있어 동남서에 비해 상당히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 향후 동남경찰서의 내부공직기강 확립 및 대민 서비스에 있어 내유외강이 아닌, 내강외유의 변화된 모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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