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한기대 이기권 총장, ‘2014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2년 연속 선정

TV조선 주최, 미래창조과학부 전경련 등 후원 ‘인재경영부문’

뉴스파고 | 입력 : 2014/01/17 [18:18]
이기권 한기대(KOREATECH/코리아텍) 총장(우측)이 1월 15일(수) TV조선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조선일보가 후원한 ‘2014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인재경영 부문)에 선정됐다.     © 뉴스파고




이기권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코리아텍) 총장이 15일(수) TV조선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조선일보가 후원한 ‘2014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인재경영 부문)에 선정됐다.


이기권 총장의 이번 수상은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으로, 본 상은 ‘2014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국가경쟁력 향상을 위해 각 분야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고 대한민국 미래를 책임지는 CEO를 선정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재경영, 사회책임경영, 혁신경영, 글로벌 경영, 미래경영, 브랜드경영, 지속가능경영, 녹색경영 등 각 부문별로 총 39명의 CEO(글로벌 기업, 금융기관, 공기업, 지자체, 대학 등)가 선정됐다.

이기권 총장은 창의ㆍ융합형 인재를 육성하는데 주력함에 따라 최근 4년간(2010~2013년) 평균 81.4%(교육부 발표 종합)의 전국 최고의 취업률, 중앙일보의 ‘2013년 대학생 고객만족도 조사 종합 1위’,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IPP)’ 제도를 통한 공학교육 혁신 모델 창출, 산학협력 최우수 대학 선정 등 대학의 경쟁력 향상을 통한 교육발전에 크게 공헌했다.

한편 이기권 총장은 오는 2월 ‘국내 최고의 실천공학과 인적자원개발의 창조적 융합대학‘이라는 비전 2020을 선포함으로써 국내 최고의 공학교육 중심대학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