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명식 천안시의장, 단국대학교와 간담회 개최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8/25 [23:53]

 

▲     © 뉴스파고

 

천안시의회(의장 주명식)는 25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관에서 단국대학교 장호성 총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주명식 의장을 비롯한 안상국, 주일원, 전종한, 서경원, 김영수, 정도희, 이준용, 이종담, 김은나, 김선태, 엄소영, 박남주, 김행금 의원이 함께한 이날 간담회는 지난 달 28일 정부의 메르스 사실상 종식 선언 이후 메르스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한 지역 의료인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메르스 관련 설명회, 감사패 및 기념패 전달, 단국대학교 산학협력관 견학, 의과대학부속병원 견학, 치과대학부속병원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주명식의장은 이날 "단국대학교병원이 국가지정 입원 치료 병상으로 지정받아 메르스 종식에 최선을 다한 것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건강한 행복 천안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 뉴스파고
  • 도배방지 이미지

천안시의회, 주명식, 단국대병원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