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우리의 미래, 소중한 아이들을 잘 가르키고 키우겠습니다!

경상북도 보육인 한마음 대회, 결의문 낭독, 행복경북 실현 다짐
뉴스파고/정용식 기자 | 입력 : 2013/08/25 [22:29]
▲ 2013 경상북도 보육인 한마음 대회』     ©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경상북도는 8월 24일(토) 상주실내체육관에서 도내 2,2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교직원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의 약속! 경북의 미래!’라는 주제로 『2013 경상북도 보육인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4번째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경북의 모든 어린이집의 화합을 도모하고 경북 보육인 모두가 우리의 미래인 소중한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키우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날이다.

2009년 3월 도내 국공립, 법인, 민간, 가정, 직장어린이집 5개 분과가 하나로 통합됨으로써 시작하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유아 보육 발전에 기여한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65명에 대해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고, 우리사회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는데 기여한 다자녀 보육인과 경상북도 보육발전과 어린이집연합회 발전에 기여한 보육관계자에 대해 표창 및 공로패가 수여되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보육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행복 경북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전 보육인의 노고를 위로·격려했다.

또한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저출산 극복과 더불어 보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의 바른 양육으로 행복 경북이 실현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특히 어린이집 교직원의 행복이 보육아동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만큼 보육인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교직원의 처우개선 등에 아낌없는 투자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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