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평내동 복지넷, 저소득층 자녀 교복비 지원

한종수 기자 | 입력 : 2015/02/13 [13:30]
▲  금일 남양주시 평내동 복지넷(위원장 장공자)은 평내동사무소에서 저소득층 자녀 교복비 지원과  설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이웃사랑 활동이 펼쳐졌다.   © 뉴스파고

 

금일 남양주시 평내동 복지넷(위원장 장공자)은 평내동사무소에서 저소득층 자녀 교복비 지원과  설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이웃사랑 활동이 펼쳐졌다.

 

평내동 복지넷 정기회의를 통해 위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국민기초생활보장 가구중 신입생이 있는 가정 9가구를 선정해 각 18만원원(총162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 열말 복지넷으로 전달된 평내동 사회단체 이웃돕기 성금의 일부가 집행된 것이다.

 

교복비를 지원받은 대상자들은 “교복비가 비싸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도와주셔서 감사하고, 지역내에 좋은 마음을 가진 분들이 많아서 행복하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형편이 어려운 결손가정 10가구를 가가호호 방문해 선물세트를 직접 전달하며, 어려움을 살피면서 앞으로 결손가정의 청소년들과 1:1멘토를 맺어 지속적인 후견인이 되어줄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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