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남면, 제2새마을운동 결의대회 및 교육 실시

남면 이장단·새마을남녀지도자 80여명 새롭게 결의 다져
정용식 기자 | 입력 : 2015/02/13 [14:00]
▲  2015년도 남해군 남면 제2새마을운동 결의대회 및 교육이 지난 10일 오전 11시 남면복지관에서 열렸다.   © 뉴스파고

 

2015년도 남해군 남면 제2새마을운동 결의대회 및 교육이 지난 10일 오전 11시 남면복지관에서 열렸다.

 

남해군 남면사무소(면장 이상록)는 이장단·새마을남녀지도자 및 남면사무소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남면 제2새마을운동 결의대회 및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제2새마을운동의 추진성과를 종합결산하고 이웃과 사회에 헌신 봉사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2015년도 제2새마을운동의 힘찬 도약을 다짐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강균준 남면 이장단장과 우인철 새마을지도자, 공복순 새마을부녀회장이 각 대표로 나서 제2새마을운동 추진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결의를 다지는 떡 절단식을 가졌다.

 

이어 ‘2015년 남면 제2새마을운동은 이렇게 추진합시다’ 라는 주제로 이상록 남면장의 교육이 실시돼 마을별 사업 진행 시 마을 지도자 및 임원들의 역할분담과 청정마을 만들기, 이웃사랑 실천운동, 마을 가꾸기 사업 등 마을별 특수시책 발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남면 전 마을 제2새마을운동 추진위원회를 각각 구성해 하천 및 해안변 정비, 화단조성, 넝쿨제거, 재활용품수집 등 제2새마을운동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다짐하며 마무리됐다.

 

한편, 남해군 남면에서는 아름다운 남면, 살기좋은 남면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를 중점적으로 담당마을 공무원과 각 마을 이장, 새마을 남ㆍ여 지도자, 마을주민들이 합심해 제2새마을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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