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학년도(전기) 상명대학교 제47회 학위수여식 거행!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2/25 [14:25]

  

▲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는 지난 24일 천안캠퍼스 계당관 체육관에서 2014학년도(전기) 제47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 뉴스파고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는 지난 24일 천안캠퍼스 계당관 체육관에서 2014학년도(전기) 제47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이 날 학위수여식은 김미형 교무처장의 학사보고와 이준방 이사장의 축사, 구기헌 총장의 축사, 축가, 시상, 학위증서 수여, 교가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구기헌 총장은 졸업생들과 학부모님들께 진심어린 축하를 전했으며, 또한 졸업생들을 정성으로 지도하신 교수들과 대학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은 총동문회의 노고에 치하를 보냈다.

 

이 날 축사에서 구기헌 총장은 졸업생들이 언제, 어디서든 모교를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졸업생들의 부단한 노력으로 사회 곳곳에서 신뢰받는 지성인, 창의적인 전문인, 정의로운 민주시민으로 ‘상명’의 이름을 드높여 줄 것"과, "인간과 공동체에 대한 근원적 성찰을 바탕으로, 자신이 속한 공동체를 하나로 엮고 통합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로 거듭 성장할 것"을 당부했다.

 

구 총장은 이어 "국내외적으로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어려운 시점에 졸업생들이 세계인과 함께 풀어가야 할 도전적 과제를 제시하며 새로운 실천을 통해 역사를 발전시키는 주역이 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학위수여식이 거행된 천안캠퍼스 계당관 내에는 상명의 사계절을 주제로 포토죤이 설치되어 졸업생과 학부모님들의 눈길을 끈 가운데, 영예의 총장상은 식물식품공학과(석사) 박은정 졸업생과 간호학과(학사) 정예지 졸업생이 차지했으며, 올해로 47회 째를 맞는 이번 천안캠퍼스 학위수여식에서는 석사 12명, 학사 1,180명의 인재가 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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