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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광장에서 20일 전국의 택시노동자가 생존권사수 결의 대회를 개최하고, 이명박의 공약 이행 등 요구 사안을 제도화 하는 결의안을 촉구 하였다.
택시 산업은 25만대 차량이 면허되어 공로여객 수송의 47%를 담당하며 30만 종사원이 편리하고 안전한 여객수송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나 버스 및 지하철 에 편중된 교통정책과 지원, 택시차량 공급 과다로 인한 수급 불균형, LPG폭등, 대리운전 및 렌트카 확산 등 유사 택시업종 양산 등으로 사상 유례가 없는 경영난과 운전자 생계곤란을 악화 시켜 100만 택시가족의 생계를 위협 받고 있다. 전국에서 택시를 세우고 집결한 택시 종사자 전원은 새롭게 구성된 제19대 국회와 12월 대선을 앞두고 정부와 정치권이 택시 개혁을 위한 요구사안을 수용하고 제도화 할 수 있도록 요구했다.
택시 노동자들이 요구하는 사안은 다음과 같다. 이명박은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인정하기로 한 공약사항을 즉각 이행하라! 독과점을 악용한 LPG공급사들의 과도한 이익추구를 강력히 규탄하며 최고 가격제를 즉각 이행하라! 정부와 지자체가 선심성 증차로 공급과잉과 태시산업의 경쟁력 약화시킨 책임을 지고 감차예산 편성 등 수급불균형 해소책 마련을 촉구한다. 우리는 택시연료 다양화 도입 및 택시요금 현실화 등 안정적 운행환경 조성을 촉구한다. 원본 기사 보기:서울의소리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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