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의 경선결과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오세현 후보가 감사를 표하며 "21년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50만 아산시대의 더 큰 성장 위해 만반의 준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 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이번 아산시장 경선은 당원 동지 여러분과 시민들의 유례없이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치러졌다."며, "그 과정에서 상식과 원칙, 평등과 공정 등 더불어민주당의 가치를 지키는 당원 동지 여러분들의 염원과, 검증된 행정능력으로 분권시대 지방정부 아산시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달라는 시민들의 바람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오 후보는 이어 "이제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후보로 나서는 저 오세현은 무엇보다 33만 아산시민들의 민심을 각별히 받들겠다."며, "민주당의 가치 구현과 문재인 정부의 안정적 국정 운영을 원하는 더불어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의 당심을 올곧게 받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언제나 당당하고 자신 있게, 그러면서도 항상 겸손하고 꼼꼼하게, 시정 전반을 살뜰하게 챙기는 시민의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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