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휴게음식점 중 다방형태 영업 점검

송치현 기자 | 입력 : 2015/04/28 [12:58]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다방형태로 영업을 하는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오는 5월 1일부터 7일까지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다방형태로 운영되는 휴게음식점 157개소가 대상이며,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 등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영업주 및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청소년인 종업원에게 영업소를 벗어나 다류 등 배달판매 행위, 손님에게 음주허용 행위 및 유흥접객행위 등을 중점 점검한다.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한 영업주가 자율개선토록 현지에서 지도·권장 하되 고의나 반복적으로 위반하는 업소에 대한 강력히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건전한 식품접객문화를 정착하는 데 기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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