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제1차 지방보조금 심의회 개최

송치현 기자 | 입력 : 2015/04/30 [16:03]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지난 2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지방보조금심의위원 위촉 및 공모사업 보조사업대상자 선정을 위한 '2015년 제1회 부평구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를 열었다.

 

구는 ‘부평구 지방보조금 관리조례’에 따라 민간위원 12명과 공무원 3명으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앞으로 심의위원회가 지방보조금의 예산편성과 공모사업 보조사업자 선정, 지속적인 보조사업에  대한 사업유지여부 결정 등을 심의하는 역할을 하게 돼 지방보조금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부평구 24개 사회단체와 장애인단체에서 신청한 지방보조금 3억2천여만원의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를 거쳐 보조사업자와 사업비를 결정했다.

 

선정된 지원사업은 구 홈페이지와 담당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단체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사업관련 담당부서로 보조금 교부신청을 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민간 전문가와 함께 보조사업에 대한 객관적인 심의를 통해 보조사업의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운영에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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