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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홍천에서 “찾아가는 독립기념관” 개최

3․1운동 95주년, 3․1운동의 정신 확산을 위한 전시교육의 일환으로..

뉴스파고 | 입력 : 2014/06/25 [15:27]
▲  독립기념관(관장 김능진)이 주최하고 국가보훈처, 홍천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찾아가는 독립기념관(홍천편)" 행사가 6월 25일부터 6월 27일까지 홍천 석화초등학교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영덕편  © 뉴스파고

독립기념관(관장 김능진)이 주최하고 국가보훈처, 홍천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찾아가는 독립기념관(홍천편)" 행사가 6월 25일부터 6월 27일까지 홍천 석화초등학교에서 개최된다. 

“찾아가는 독립기념관”은 지역순회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독립기념관에서 먼 거리에 있는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전시 및 교육 행사이다. 올해는 3․1운동 95주년 계기를 기념하여 3․1운동의 정신 확산을 위한 전시․교육, 독립운동사 특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홍천지역 4개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독립기념관 소개와 3․1운동의 전개, 과정, 영향에 관한 전시, ‘나도 꼬마 독립운동가, 임무를 수행하라!’ 체험활동, 3D 입체영화 ‘도토리훈장’ 상영으로 구성된다. 
 
전시 관람과 함께 진행되는 ‘나도 꼬마 독립운동가, 임무를 수행하라!’ 체험활동은 ‘3․1운동 이야기를 완성하라!’, ‘암호를 풀어 3․1독립선언서를 해석하라!’, ‘독립선언서 퀴즈를 풀어라!’, ‘ 태극기를 들고 독립 만세를 불러라!’ 등으로 3․1운동에 대한 임무를 수행하면서 3․1운동의 전개과정과 영향, 의의 등을 이해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홍천지역 군인을 대상으로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연구위원이 특강을 실시한다.
 
독립기념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홍천지역의 학생 및 주민들에게 3․1운동의 의의와 정신을 전달하여 독립운동사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나라사랑하는 마음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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