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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해설사 초청교육 수료식

뉴스파고 | 입력 : 2014/10/24 [16:57]
▲    독립기념관(관장 윤주경)은 지난 22일(수) 오후 5시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안내원 교육’을 이수한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해설사들이 독립기념관 밝은누리관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 © 뉴스파고

독립기념관(관장 윤주경)은 지난 22일(수) 오후 5시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안내원 교육’을 이수한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해설사들이 독립기념관 밝은누리관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이들 8명은 6개월(5월 ~ 10월) 동안 독립기념관에서 실시하는 한국어 교육, 한국문화체험, 산업현장 견학, 문화유적지 답사 등을 통해서 한국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며 즐겁고 유익한 한국생활을 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윤주경 독립기념관장은 수료식에서 “한국에서 받은 교육을 바탕으로 중국에 돌아가서 독립운동 사적지를 찾아오는 한국 손님들에게 잘 안내할 수 있을 것이며, 또한 그리고, 중국으로 돌아가서 한국과의 가교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믿는다”며 해설사들을 격려했다.
     
독립기념관에서는 계속사업으로 매년 중국 내 항일독립운동 사적지 관리기관과 상호 인적교류를 통한 우호증진 및 현지를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들에게 보다 정확한 한국어 안내를 위해 현지에서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을 초청 한국어 구사 능력을 기르고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키기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실제 교육을 받은 해설사들이 귀국해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에서의 한국어로 전시관 안내를 함으로서 현지 방문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상호 인적 교류를 통한 한중우의 증진 및 친한 우호 분위기 조성에도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올해에도 ‘중경대한민국임시정부구지진열관’ 등 8개 기관에서 안내원을 초청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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