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아르바이트채용 강남구·음식점 최多, 시급은 텔레마케터 최高상반기 아르바이트 채용 공고 57만 9,082건 분석 결과 발표
서울에서 아르바이트를 가장 많이 뽑는 지역은 강남구며, 평균시급은 은평구가 5,785원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음식점, 패스트푸드점 등이 아르바이트생을 가장 많이 뽑고 시급은 아웃바운드 TM(텔레마케터)이 6,764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분석 결과 아르바이트 채용공고 최다 지역은 ‘강남구’로 6개월간 총 7만8,044건(13.5%)의 구인공고를 냈으며, 송파구(3만5,036건,6.1%), 서초구(3만4,265건,5.9%)가 그 뒤를 이었는데, 흥미로운 사실은 전체 25개 자치구 중 상위 3개 자치구의 채용공고가 전체의 1/4이상인 25.5%를 차지했다는 것이다. <20세에서 24세 대상 모집 공고가 2/3 이상, 다음이 15세~19세> 모집 연령은 20~24세가 전체공고의 74%인 42만 8,44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이 15세~19세로 9만 325건, 16%였다. 이와함께 상위 20개 모집공고업종 총 38만 6,057건을 분석해본 결과, 아르바이트생을 가장 많이 뽑는 업종은 ‘음식점’으로 상반기동안 총 6만2,883건의 공고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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