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수도사업소,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평가서 17개 모든 항목 ‘만족’ 평가 획득!먹는물검사기관 숙련도 평가 ‘적합’ 판정
천안시수도사업소(소장 김광이)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실시한 2014년 먹는물분야 측정분석 숙련도시험 분석평가에서 17개 모든 항목에서 ‘만족’ 평가를 받아 ‘적합기관’으로 판정됐다.
시 수도사업소(수질검사소)는 국립환경과학원이 전국 ‘먹는물 수질검사 지정기관’ 등을 대상으로 측정분석기관에 대한 측정분석능력을 향상시키고 측정분석결과에 대한 정확성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실시한 평가에서 이 같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제공한 미지 시료에 대해서 각 측정분석기관에서 ㎍/L단위(10억분의 1)까지 정밀 분석하여 제출한 결과를 기준값과 비교 검정하는 항목평가로 실시됐으며 17항목 모두에서 만족 등급을 받았다. 이같이 먹는물 수질검사에 대한 숙련도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둠에 따라 시 수도사업소는 수질검사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확고히 했다. 한편, 시 수도사업소 수질검사소는 시민이 매일 사용하는 수돗물, 지하수, 생활용수 등을 검사하는 기관으로, 수질검사 의뢰시 검사소 직원이 직접 현지를 방문하여 시료를 채수하는 ‘찾아가는 서비스’와 검사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결과를 통보하는 시스템을 구축, 수질검사를 원하는 시민에게 최대한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매년 6000여건의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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